경산시청 법우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산시청 법우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김도경 기자
  • 승인 2014.12.16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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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청 공무원의 독실한 불자모임인 법우회(회장 최병룡)에서 지난 9일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중방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경산시청 법우회는 매년 어려운 가정 및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전달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또한 매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청사내 직원들에게 떡을 나눔으로 직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하고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법우회는“우리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위한 작은 기부의 사랑이지만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청 법우회는 1999년도에 창립해 현재 70여명의 시청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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