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도민체전
  • 정석현
  • 승인 2019.02.28 22: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석현경북 경산중앙대학 연영과 졸업경산의회 3선의원, 의장 역임평통경산시협의회 회장 역임기관지 평통신문 통일의 시 게재저서 본대로 느낀대로. 생각대로동인지 시마을문예 및 다수영남문학 등단영남문학작가회 회장
정석현
경북 경산
중앙대학 연영과 졸업
경산의회 3선의원, 의장 역임
평통경산시협의회 회장 역임
기관지 평통신문 통일의 시 게재
저서 본대로 느낀대로. 생각대로
동인지 시마을문예 및 다수
영남문학 등단
영남문학작가회 회장

도민체전
                  정석현


팔공산 기슭 장산벌에
울려 퍼지는 도민의 함성

삼성현 얼이 새겨져 있는 언덕위에
깃발이 휘날리며

기를 겨루는 웅도의 기상(함성?)
하늘로 솟아 오른다

청색 기술산업 혁명 인재들이
알차게 영글어 가는 희망 경산
웅도의 기둥이 되어 세계로 뻗어 나가리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