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지방세정 평가 2년 연속「최우수상」수상
진량읍, 지방세정 평가 2년 연속「최우수상」수상
  • 김도경 기자
  • 승인 2019.04.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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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지방세 상담과 체납세 징수활동 성과 거두어

  진량읍(읍장 김동원)은 경산시에서 실시한 2019년 지방세정 평가에서 15개 읍면동 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장과 함께 시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세정 평가는 전년도 지방세 부과ㆍ징수 실적 및 체납액 정리실적과 독려 현황, 체납 처분 요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진량읍은 한 해 동안 정확한 지방세 부과를 위한 노력과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 실적으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특히 수시로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해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했고, 진량 선화지구와 경산4일반산업단지가 개발됨에 따라 정확한 지방세 부과를 위해 부서 내 직원들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회의를 하며 노력했는 결과 높은 점수를 받게 됐다.

  김동원 진량읍장은 그간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 된 세무부서 직원들을 격려하며,“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공평과세에 힘을 기울여 늘 신뢰받을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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