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읍으로 떠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하양읍으로 떠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 편집부
  • 승인 2021.06.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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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리 어르신들에게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식료품 꾸러미 전달

  하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흥수)와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성수)에서는 지난달 27일 하양읍 도리리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 60여 분에게 라면, 참치, 김, 즉석식품 등 식료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혹한·혹서기를 제외한 연간 8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에 경산지역 어르신들에게 급식과 문화공연, 건강검진 등을 제공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작년부터는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리리 경로당 김성주 회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로당 운영이 중단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신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흥수 하양읍장은“코로나19로 경로당 운영 중단이 장기화되어 힘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경산시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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