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이기동의원 당선
경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이기동의원 당선
  • 편집부
  • 승인 2020.07.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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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 일하겠다.

  3일 경산시의회에 따르면, 제8대 후반기 첫 회기인 제22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으로 이기동의원이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박미옥의원이 당선되었으며, 운영위원장에는 엄정애의원, 행정사회위원장에는 남광락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손병숙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에는 엄정애의원, 양재영의원, 남광락의원, 박병호의원, 배향선의원, 손병숙의원, 이경원의원이 선임되었으며,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에는 남광락의원, 이경원의원, 박순득의원, 배향선의원, 양재영의원, 이철식의원, 황동희의원이 선임되었으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에는 손병숙의원, 박병호의원, 강수명의원, 김봉희의원, 박미옥의원, 엄정애의원, 이성희의원이 선임되었다.

  이후 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호선결과를 보고받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제8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이기동 의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초심으로 돌아가 항상 낮은 자세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집행부와 소통하고 화합하여 경산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총 15석으로 더불어민주당 4석, 미래통합당 9석,정의당 1석, 무소속 1석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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