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서)부산간 고속도로 경산IC설치 해야한다.
대구 - (서)부산간 고속도로 경산IC설치 해야한다.
  • 자료제공_이천수 (전)경산시의회 의장
  • 승인 2021.08.09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_이천수 (전)경산시의회 의장

  시정에 관한 질문 (일시:2010년10월4일, 장소: 경산시의회 본회의장)

  이천수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대구-(서)부산간 고속도로 즉, 대구수성IC, 청도, 밀양, 김해국제공항, (서)부산으로 가는 성암산 아래 있는 고속도로에 경산IC 미설치에 대해 시장님께 질문하고자 합니다.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구-(서)부산간 고속도로 계획 및 건설과정에 있어서 처음부터 IC가 없었는지?

  존경하는 25만 시민(2010년 당시인구,현재인구 27만) 여러분!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시고 상실감이 크시겠습니까? 고속도로가 지나면서 IC없이 지나가는 도시가 국내 어디에 있으며, 세계사에서도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가까운 밀양시만 해도 인구는 경산시의 절반도 안되는 10만4천여명 인데 밀양IC, 남밀양IC, 삼양진IC와 함께 3곳이 있습니다. 울산시도 마찬가지로 IC가 두 곳이 있습니다.

  중앙 고속도로에는 동안동IC, 서안동IC 2개가 있습니다.

  IC라는 도로는 SOC시설로 도시발전의 기반이요. 도시의 상징입니다.

  둘째로 설치계획이 있었다면 경산IC 설치가 되지 않은 이유를 묻고싶습니다.

  민자고속도로 회사에서는 현 대구수성IC와 동대구IC간 너무 근접하여 통행료 받기도 명분이 그렇고 해서 경산IC를 꼭 건설하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 IC 미설치로 다음과 같은 영향으로 경산시 도시발전은 몇십년 후퇴시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는 해가 갈수록 가중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셋째로 다음과 같은 영향으로 후속대책은 있는지?

  미설치로 미치는 영향

  1. 가덕도 신국제공항이 들어오면 해외바이어 및 물류 진출입이 폭발적으로 경산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나 경산은 동남권 관문이 막혀 있습니다.

  이는 대기업 유치 시 도시평가에서도 사통팔달 교통 접근성이 불리함으로 악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시계획의 기본은 사람 중심이며, 사람이 와야 되고 사람이 오면 그 곳에 머물러야 되는 게 기본입니다.

  다시말해서 대기업 유치와 외자유치는 현재 상태로 어렵다고 봐야 됩니다. 신국제공항이 가덕도에 들어오게 되면 어쩌면 경부고속도로 진량IC 보다도 교통량은 더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남천 쪽에 IC가 있다면 동부동 화장품특화단지, 자인공단, 진량공단 와촌지식산업지구를 축으로 하는 김해국제공항, 가덕도 신국제공항 (서)부산 부두로 물류이동이 원활하여 생산성이 증대되고 도시가 발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남천 등 경관이 우수하므로 전원주택지 개발, 접근성이 우수하여 첨단산업단지 개발과 대기업 유치 등으로

  주변도시 남천, 자인, 남산, 용성, 남부동, 동부동 및 경산시 전역에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으라라고 봅니다.

  와촌지식산업지구도 청통IC가 옆에있어 물류이동이 원활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3. 전국민의 통행으로 경산IC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광고효과로 도시 브랜드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KTX역사 이름을 두고 구미시와 김천시 간에 싸우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가까운 청통,와촌IC 또 가까운 수성IC를 두고 대구IC라 하자고 했을 때 수성구민들의 반대로 수성IC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 자기 도시 이름을 넣으려고 그렇게 싸우겠습니까?

  가령 기업이 제품을 생산하였다면 생산지가 Made in 경산 이라고 시장에 내놓았을 때 소비가 경산이 어딘지 모르는데 제품을 어떻게 구매를 하며, 상품가치가 떨어지는데 어느 대기업이 경산을 찾아오겠습니까?

  이와 같이 도시의 광고는 중요합니다.

  이밖에도 IC 미설치로 인하여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여기서 다 설명을 하겠습니까? 반드시 경산IC가 설치되여야 합니다.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물류망 확보한다. 경산IC가 없으면 동남권 경산 개발과 발전은 없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IC미설치에 대하여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으므로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위의내용은 2010년10월4일 (11년전 질문내용으로 지금까지 경산시 동남권이 발전한 것은 없다) 경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이천수 (전)경산시의회 의장이 시정질문 내용으로 일부 삭제 및 보충 했습니다.

  한다면 하는 사람

  이천수 (전)경산시의회 의장 올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